혼돈지덕( 混沌之德 ). 무위무책(無爲無策)의 덕. 남해(南海)의 신을 숙(숙)이라 하고 북해(北海)의 신을 홀(忽)이라 하고 중(中)의 신을 혼돈(混沌)이라 한다. 어느 때에 숙과 홀이 혼돈의 집에 놀러 왔다. 혼돈은 기뻐하여 이들을 성대히 대접했다. 숙과 홀은 그 고마움에 답례하기로 했다. 원래 혼돈은 눈도 코도 입도 없는 것이라, 이것이 얼마나 불편하겠는가 생각하고 사람처럼 구멍을 뚫어 주자고 해서 눈, 코, 입 등 아홉 개의 구멍을 뚫어 주었다. 그런즉 혼돈은 죽고 말았다. 그 이유는 눈도 코도 입도 아무 것도 없는 것이 혼돈이기 때문이다. 사람도 듣고, 보고, 말하고 이런 여러 가지를 하고 있으나 이것들을 모두 단절하고 혼돈, 즉 무위무책으로 있는 것이 최상이다. -장자 오늘의 영단어 - reveal : 밝히다, 공개하다오늘의 영단어 - workshop : 일터, 작업장, 연수회, 공동 연구회, 오늘의 영단어 - directory assistance call : 전화번호문의 전화아침 식사 폐지는 매우 안전하고 효과적인 단식요법이라고 할 수 있다. 하루 한 끼 단식이라고 해서 결코 소홀히 보아서는 안될 것이다. 그것은 10일이면 10끼, 1개월이면 30끼, 1년이면 360끼를 단식하게 되니 결국 1년이면 120일이나 단식을 한 것과 같은 효과를 가져오는 것이다. 이 점을 명심하여 확신을 가지고 정진해 줄 것을 바란다. -오사나이 히로시 그는 부모에게 사랑을 받지 못하였기 때문에 곤궁한 사람이 갈 곳이 없어하는 것과 같았다. 순(舜) 임금에게 요(堯) 임금이 천자의 자리를 물려주려고 했다. 그러나 부모가 기뻐하지 않을 것이라 하여 이렇게 슬퍼했다고 한다. -맹자 그릇도 차면 넘치고, 사람도 차면 잃게 된다. -명심보감 아랫돌 빼서 윗돌 괴고, 윗돌 빼서 아랫돌 괴기 , 우선 다급한 처지를 모면하기 위하여 이리저리 둘러맞추는 임시 변토을 이르는 말. 삼각산 풍류 , 출입이나 왕래가 매우 잦음을 이르는 말. 인간의 본성은 악한 것이다. -순자